2011/12/28 18:30
분노를 주체할 수 없어 쓰는 글. 고로 객관성이고 뭐고 상황 판단이고 안드로메다로 멀리 관광보낸 다음 쓴다. 난 몰라 짜증나 뭐하는 짓이야! 전에 교회 뒤... » 내용보기
2011/12/24 02:26
이것저것 생긴 일도 경과도 달라진 건 많지만 고놈의 귀차니즘이 뭔지 경과를 기록하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그간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어제 오... » 내용보기
2011/11/06 17:47
2011/11/06 17:03
내가 길냥이들에게 먹을 걸 내놓기 시작한 건 생각해보면 역사가 좀 길다. 초등학생 때나 중학생 때나 우리 세 자매는 동물을 좋아했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워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나가다 짖지않는 순~한 강아지를 만날 때면 가서 쓰다듬기 바빴고 때로는 그... » 내용보기
2011/10/23 17:34
애를 만날 때면 왜 항상 핸드폰 배터리가 없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제 이노무시키 다니는 루트를 알았으니 사진 못 찍을 염려는 줄었다. 저번에 본 이후 보지도 못하고 이 녀석이랑 봤던 부근에 고양이 캔을 뿌리기를 반복했다. 주머니에 돈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 » 내용보기
2011/09/23 21:43
2011/09/16 21:41
(사진은 부득이 찍지 못했습니다. 고양이가 너무 어두운 곳으로만 다녀서요..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켜지도 못했고) &n... » 내용보기
2011/02/10 23:54
동생녀석 졸업식 다녀와보니 강령해제 글 보고 깜짝 놀랐다. 이게 뭐냐 대체.아니 나도 BL로 몇 년을 덕질하고 산게 아닌데 참 부끄러워서 허..오 기분나빠!!어디 강령 해제 반대쪽으로 뜨면 편승이라도 해볼까. 완전 싫다.아니 지들끼리 몰래 노는건 몰라요. 최소한의 도리로서라도 전체공개니 행사참여니 아니 동인쪽질은 그렇다쳐도. ............ » 내용보기
2010/09/21 00:21
2010/02/25 00:08
2010/02/24 00:01
1. 정말 안타까운 일이긴한데. 장례식에서 같은 반 애들이 와줘 고맙다고 우는 아버님께 말씀드리고 싶다. "재내들한테 고마워 하실 필요없어요"재내들 개 괴롭힘 당할때 웃었을 애들이고 보고도 안 도와준 애들이고 죽은 애는 관 속에서 화내고 있을 거라구요.고마워하면 안됩니다.그리고 어머님 친구들아 하실 필요없어요 재내들 친구 아니거든요. 암묵적 가... » 내용보기
2010/02/13 22:49
이상하다, 분명 어린 시절에는 어린왕자를 읽고 감동하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왠지 여기저기 태클 걸어주고 싶은 곳이 좀 많다. 왤까.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서술자인 아저씨는 어린시절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그 그림을 어른들에게 보여주니'모자 아니니'소리를 듣고 그림을 다시 그... » 내용보기
2010/0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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