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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작품은 별개라고 생각하고 봐야 하지만. 작품에는 작가의 성향이나 경험같은게 배어들기 마련이라. 완전히 떼어놓고 생각하기도 어렵다.작품이 매력적이면 매력적일 수록 작가가 어떤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이런 스토리를 생각해냈는지 견디기 어려워작가 덕질로 옮겨가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작가는 어떤 생각으로 이걸 그려냈는지 그 속내가 궁금해지는 ... » 내용보기
일상

작가와 작품은 별개지만

by 란지엔
이 자식은 노력은 하는데 꼭 묻히고 나온다.  체념했다. 이 놈은 화장실 갈 땐 날 부른다. 지한테 묻은 오줌을 닦는 사람이란 거다. 기분은 나쁘지만 뭐. 지 디러운 것도 알고 그렇게 가르친 내 업이니 받아들였다. 똑똑하기도 하고. 근데 똑똑해서 화장실 안에서 자리잡는답시고 한참을 자리를 고르고 고르고  빙글빙글 돌아... » 내용보기
미분류

체념하게 된 것

by 란지엔
제목과 같은 이야기. 난 진짜 옷 못 입는다. 제대로 못 산다. 나랑 뭐가 어울리는지 매칭도 잘 못한다. 옷은 좋지만 우선도가 낮아서 음식, 책, 게임 다른데로 돈이 더 많이 나간다. 옷? 일년에 다섯벌 살까 말까한다. 근데 충동구매가 워낙 많은데다 제대로 못 사다보니 옷장정리하면서 버려지는게 참 많다. 입고 나가면 까망까... » 내용보기
일상

전문가가 내 옷장 좀 싹 검사해주고 버려줬음 좋겠다.

by 란지엔
 - CU에서 샀다. 가격. 2500원 이던가 아직 할인은 안한다. - 맛은 캬랴멜 맛, 생크림 맛 두가지가 있다.  맛이 그럭저럭 평타는 치는데시트가 텁텁하고 쓰다. 크림은 캬랴멜맛이 좀 많이 진해서 쁘띠젤 푸딩 캬랴멜맛 에다가 시럽 좀 많이 넣었을때랑 비슷하다.크림은 많긴한데. 음. 시트가 개선되면 더 먹을지도 모르겠다.... » 내용보기
일상

쁘티첼?에서 나온 롤케이크

by 란지엔
1, 채용공고를 보다 검토를 끝내고 이력서를 넣는다.  그럼 서류전형 합격된 것도 아닌데 생각이 터져나온다. 벌써부터 양복 예쁘게 차려입고 화장 이쁘게 하고 7센치짜리 합격구두 신고 면접질문과 대답을 머리속에 외며 면접보는 상상이다. '어쩌다 입사지원하게 되셨나요?' 라는 흔한 질문을 받으면 어쩌지~? 하고 베개를 부여잡고 침대...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구직하면서 드는 헛생각

by 란지엔
죽어라 채용공고를 넣고 당장 갈 수 있는 알바자리를 물색하다  내 잘못을 찾기 위해 내 이력서와 지금까지 입사지원했던 곳들을 돌아보았다. 과연 내가 뭘 잘못하고 있기에 이렇게까지 취업이 안되는가. 내가 그렇게까지 눈이 높은가. 채용공고를 돌아보다 그만 실소하고 말았다. 과연.  저쪽눈이 이상했던 거구나. 돌아...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다시 올라온 채용공고를 보니

by 란지엔
정말 이해가 안가.  모집요강 조건 다 맞았고. 면접도 봤고 단정하게 하고 가서 잘 웃고 다 하겠다고 잔업, 야근 다 하겠다고 했고. 내 이력서나 물어보는 것도 잘 대답했는데 왜~?  왜~? 왜~? 왜~? 좀 알려줘. 날 떨어트리고 나서도 계속~ 사람 뽑는다고 채용공고 올릴 거 같으면 그냥 날 뽑지? 내가 뭐가 눈에 ...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대체 내가 왜 떨어지는 건지 이유라도 알고싶다.

by 란지엔
쓰고보니 누설 투성이 아직 안 보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쯤 엔터치면 되나? 좀 더. 엇잠깐이거엔터치는걸론네타가안되는게아닌게아닌것도아니었잖아!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 » 내용보기
작은 끄적임

유유유 12화 보고 몇마디(누설)

by 란지엔
ㄴ  » 내용보기
일상

오믈렛

by 란지엔
1. 위치와 외관  위치는 정말 중요하다. 차도 없는데 2시간 정도를 버스에 뭐에 갈아타고 갈아타고 가면 그 비용에 시간에 여러모로 아득해진다. 뭐, 그걸 감당해낼 정도로 연봉이 높거나 그 부분이 지원되는 회사라면야 몰라도. 그런 회사 많지 않고 나에게 지원이 돌아올 확률은 낮다.  또, 외관. 채용공고 검색하면서 네이...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구직활동 하면서 찾아봐야 할 기업정보

by 란지엔
수입과자 리뷰 ① 키드 오 가격 수입과자점 구매시 1,000원 국내에 비슷한 과자가 있는데 맛이 똑같다.  » 내용보기
일상

수입과자 리뷰 : 키드오

by 란지엔
1. 꿀알바, 편한 일은 없다. 일이 쉬우면 그 쉬운일을 주구장창. 힘들어질 때까지 쉬는시간 최소한만 주고 일 시킵니다. 아, 물론 꿀알바는 있긴하지만 진짜 적고 인맥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알바앱이나 사이트에서 보는 거엔 거진 없다고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2. 자기 체력의 한계점을 숙지할 것. 어느 정도의 노동과...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경험담)단기 알바를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것

by 란지엔
과일포장 알바 글을 어제 쓰고 지금 보니 세번째 단기 알바도 끝났겠다. 기억 가물해지기 전에 얼른 써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고로 냅다 키보드를 두들기기 시작했지만. 이래도 괜찮은건가? 하는 불안감이 끊이질 않는다. 일하는 도중 10분이나마 구직사이트 앱으로 검색을 줄창해서 열심히 이력서를 넣고는 있지만 연락오는 곳은 거의 없다시피하다....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단기알바 ③ 에뛰드 화장품 픽킹, 포장알바

by 란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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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의 기록

단기알바 ② 추석전 과일포장 알바

by 란지엔
백수지만 허구한날 집안일만 하고 앉아있을 수도 없는 노릇. 면접때문에 버스비는 나가고 핸드폰 비도 매달 나가니 그거라도 메꿔보고자 단기 알바를 가끔 뛰고있다. 저체력에 항상 시달려서 운동을 하긴하지만 그래도 허약한건 매한가지라  두통약, 진통제 등은 항상 챙기고 다니는 처지라 언제고 사무직이나 몸으로 때우는 일은... » 내용보기
먹고살기의 기록

단기알바 ① 물류센터 알바

by 란지엔